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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최윤서 최민서 아들 딸 우월 유전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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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하희라 최윤서 최민서 아들 딸 우월 유전자

버펜샤 2016.06.19 12:44

최수종 하희라 최윤서 최민서 아들 딸 우월 유전자

 

연예계의 대표적인 잉꼬부부가 최수종(나이 54) 하희라(나이 48) 부부가 자신들의 아들과 딸을 공개했네요.이름은 최윤서와 최민서라고 하네요.얼핏 보면 둘 다 여성의 이름같지만 최민서는 아들의 이름이네요.이름도 이쁘고,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도 연예인인 엄마 아빠 뺨 치네요.

 

 

특히 딸 최윤서(고등학교 1학년,나이 17)) 양의 경우 선명하고 부리부리한 눈에 진한 쌍꺼풀이 영락없이 아빠의 그것과 똑 닮았네요.우월한 유전자는 어디서나 티가 나나봐요.반면 아들 최민서(고등학교 2학년,나이 18) 군은 호남형에 차분한 모습이 인상적이네요.부드러운 미소와 살짝 말아올라간 쌍꺼풀이 하희라와 최수종을 절묘하게 조합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네요.

 

최수종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딸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겨두었어요.물론 몇 년전에도 예능프로를 통해 공개되긴 했지만 더욱 성숙한 모습이에요.최수종은 가부장적인 문화가 자리하던 90년대부터 아내를 끔찍이도 사랑하는 애처가로 소문이 났었어요.

 

당시 그가 방송에서 들려준 아내 하희라에 대한 이벤트는 다른 남성들이 부인들에게 구박 받는 구실을 제공했어요."왜 최수종은 저렇게 잘 하는데,당신은 못하냐"고 말이에요.그래서 현재까지도 최수종의 모습을 기억하는 보수적인 남성들은 우스갯소리로 그를 공적 1호(?)로 삼는다고 하네요.그만큼 최수종의 하희라에 대한 사랑은 늘 넘쳤고,모자람이 없었나봐요.

 

 

물론 이러한 사랑은 하희라의 눈에 보이지 않는 내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후문이에요.실제로 최수종은 가정적이고 좋은 남편이지만,축구만큼은 양보하지 못할 정도로 스포츠 광이라고 하네요.그는 부상을 입었음에도,하희라의 경고를 무시하고 다시 동호회 축구 경기에 참가해 부인에게 호되게 야단(?)을 맞았다고 하네요.

 

 

모두 남편의 건강을 걱정한 부인의 마음씀씀이가 강경하게 표현된 것 같네요.앞서 14일 최수종은 부인과의 화보촬영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업로드된 사진 속엔 잉꼬 부부인 두 사람이 광고용 화장을 한 채로 한 곳을 주시하고 있어요.하희라는 매력적인 눈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입술 모양이 마치 안젤리나 졸리 같이 나왔어요.

 

 

최수종은 안 그래도 진한 눈썹을 더욱 부각시킨 메이크업으로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에요.너무나 찰떡궁합이라,그래서 세간의 질투로 루머와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 최수종 하희라 부부.그러나 이러한 소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멋지고 예쁘게 성장한 남매의 사진까지 공개하며 건재함을 과시하는 이들의 당당함이 부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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